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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WTO 개도국 포기 농업대책 촉구

기사승인 2020.01.09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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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농민단체와 협력, 범군민대책위원회도 구성 추진

함평군의회가 9일 군의원과, 집행부 주요 간부가 참석한 의원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지난해 10월말 정부가 WTO 내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를 결정하면서 농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힌 가운데, 전남 함평군의회(의장 정철희)가 중앙정부와 군이 실효성 있는 농업분야 종합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9일 전체 군의원, 집행부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의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촉구했다.

정철희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 지역 농민단체가 협력해 빠른 시일 내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특별 촉구결의문을 발의할 것”이라면서, “중앙부처에도 농업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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