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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벼 병충해 방제 육묘상처리제 지원

기사승인 2020.01.09  13: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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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배면적 1000㎡ 이상 농가 대상, 오는 31일까지 신청 접수

서천군이 오는 31일까지 벼 병해충 방제사업 육묘상처리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제공=서천군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오는 31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벼 육묘상처리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으로 공급되는 육묘상처리제는 관내 거주 농업인 중 벼 재배면적이 1000㎡ 이상인 농가면 신청이 가능하며, 벼 재배 전 면적을 대상으로 한다.

약제 1봉당 5000원씩 지원되며 해당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친환경 농업 단지 및 밭벼 재배농가는 제외된다.

이번 사업으로 공급되는 육묘상처리제는 벼농사 초기에 주로 발생하는 저온성 해충과 월동 애멸구에 의한 벼 줄무늬잎마름병 발생 등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여름철 강우 시 주로 발생되는 흰잎마름병을 예방함으로 병해충 방제 횟수를 줄여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병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줄무늬잎마름병 및 흰잎마름병은 발병된 후에는 방제효과가 낮아 육묘상처리제를 통한 사전방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병해충 발생 최소화를 위해서 이앙전 육묘상처리제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많은 농업인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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