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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미국 오리건주, “교류 협력 강화”

기사승인 2019.11.14  1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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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환 대표-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투자 확대 방안 등 논의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오른쪽)와 케이트 브라운 오리건주 주지사가 지난 8일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만나 상호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농협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이사는 지난 8일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케이트 브라운 오리건주 주지사 일행을 만나 오리건주에 소재한 농협 축산경제의 자회사‘NH-HAY’및 오리건주 조사료 재배현황 등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케이트 브라운 오리건 주지사가 농협 축산경제가 오리건주에 ‘NH-HAY’를 설립·투자해 운영중인 것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NH-HAY’가 더욱 활성화돼 농협 축산경제와 오리건주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태환 대표이사는 “오리건주도 농업인들의 고령화가 최대 고민인 것으로 아는데, 한국 농협의 청년농부사관학교 등을 벤치마킹할 것을 제안했고, 이를 통해 농협 축산경제와 오리건주의 농업인 교환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자”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또 “2026년이면 미국산 조사료 수입쿼터가 폐지되므로 향후 수입조사료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농협 축산경제는 수입조사료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방안의 중요한 골자는 인력양성, 창고신축 등을 통한 NH-HAY의 활성화”라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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