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농협식품, 강릉지역 태풍 피해 농가에 즉석밥 지원

기사승인 2019.10.08  15:50:28

공유
default_news_ad2

- 우리쌀로 만든 농협 ‘밥심’ 2,000인분 전달

[전업농신문=홍상수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식품은 8일 제18호 태풍‘미탁’으로 피해 입은 강릉지역 농가에 물품을 지원했다.

강릉지역은 올해 태풍의 영향에 따른 강풍과 폭우로 농경지 침수 및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농협식품은 피해지역 조기 복구를 위해 농협 '밥심' 즉석밥 2,000인분(300만원 상당)을 강릉농협(조합장 최장길)에 전달했다.

조완규 농협식품 대표이사는“농협은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이번 지원으로 강릉 지역 태풍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상수 기자 sa777@palnews.co.kr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