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도군, 겨울대파 수급불안 미리 대비한다

기사승인 2019.10.07  11:48:57

공유
default_news_ad2

- 수급안정대책 추진단 운영, 가격안정제 확대 등 논의

전남 진도군이 겨울 대파의 수급불안 상황에 대비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진도군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진도군이 겨울 대파의 수급불안 상황에 대비한 정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최근 진도군에 따르면, 행정과 농협, 농업단체, 산지유통인, 겨울대파 재배 선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겨울채소 수급안정대책 추진단을 지난 7월부터 대파 수급, 가격 동향, 향후 전망 등 관측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 고품질 대파 생산, 채소가격안정제 확대 방안 논의 등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 계약 재배를 위한 정책 방안에도 머리를 함께 맞대고 있다.

최근에는 대파가공상품 개발에도 적극 노력해 진도울금대파김치, 대파피클 상품을 출시했으며, 고부가가치 창출과 소비촉진을 통한 수급안정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진도 겨울대파의 경우 2019년 기준 1137ha로 전국 겨울대파 재배면적의 약 35%를 차지하며, 연간 5만여톤의 겨울대파를 생산하는 최대 주산지이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향후 대파 수급안정 주요 대책으로 채소가격안정제 가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수급조절물량 확보, 가공 상품 개발 및 업체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